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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사람들’ 2회, 충남 아산 ‘단결이 집’ 방문…검은 벽돌+넓은 정원 눈길

▲'이집사람들' 2회 예고 (사진=tvN)
▲'이집사람들' 2회 예고 (사진=tvN)

'이집 사람들'에서 충남 아산 전원주택 단지에 있는 '단결이 집'을 찾아간다.

7일 오후 방송될 0 tvN, tvN '이집 사람들' 2회에선 충남 아산에 위치한 '단결이 집'을 찾아가 아이들을 위해 특화된 집의 내부를 공개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단결이 집은 검은 벽돌과 함께 복층 구조로 지어졌으며 그 앞에는 드넓은 마당이 자리하고 있었다.

또한 집 내부는 전체가 놀이터 같은 구조로 미끄럼틀, 사다리, 작은 농구 골대, 아이들의 사진이 걸린 액자 등으로 가득해 키즈페를 연상케 했다.

집 주인인 단이의 어머니는 직접 집을 짓게된 계기로 "단이가 아팠다. 단이를 위해 지은 것도 있다. 지으면서 (건강이) 엄청 많이 좋아졌다"며 아들 단이에 대한 얘기를 전한다.

집을 지은 뒤 가족에게 행복을 가져다 준 '단결이 집'에 대한 이야기는 7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될 '이집 사람들'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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