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어린이 안전박람회‘(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공제중앙회는 26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 학교안전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2023년 교육부·시·도교육청과 체결한 업무협약 및 관련 협의회 운영지침에 의거해 마련됐다.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실무자 협의회‘(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아울러 공제중앙회는 교육부와 공동으로 이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어린이 안전박람회’에 참가 중이다. 양 기관은 인터랙티브 및 VR 기술을 적용해 공동 개발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 형성을 돕는 ‘신기술 기반 안전체험교육’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정훈 이사장은 “학교 현장이 공감할 수 있는 예방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교육부, 시·도교육청 실무자들과의 소통·협력 체계를 지속해서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2026 어린이 안전박람회‘(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2026 어린이 안전박람회‘(사진출처=학교안전공제중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