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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김우빈 부재 속 말 목장 기술 연수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드라마 촬영을 위해 '콩콩팜팜’에 결석한 김우빈의 부재로 이광수와 도경수가 말 목장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을 맞이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한 새 인턴의 등장에 이광수와 도경수가 놀란다.

새 인턴의 정체를 확인하고 반가움을 표한 도경수는 이내 “일을 잘해야 한다”며 냉정한 기준을 제시, 문상훈의 뒤를 이을 신입 인턴의 업무 능력을 예리하게 평가할 것을 예고한다.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콩콩팜팜'(사진출처=tvN)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담당 파트너 말과 교감하는 과정도 그려진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성격의 말 '모리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주지만 반면 이광수는 파트너 말 '존 스노우'의 기세에 압도당해 고전을 면치 못한다. 소극적인 태도로 짠한 웃음을 자아내던 이광수는 결국 소통의 한계를 느끼고 다른 파트너 말을 찾아 나서는 상황에 이른다.

아울러 이광수와 도경수는 목장에서 나온 마분 퇴비를 직접 판매하기 위해 중고 거래 플랫폼을 활용한다. 두 사람은 시선을 사로잡는 홍보 문구를 작성하기 위해 AI 기술까지 동원해가며 독특한 판매 글을 완성한다. 한 편의 시나리오 같은 결과물로 완성된 이들의 마분 판매 글이 실제 소비자들의 구매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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