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하리수-미키정, 결혼 10년 만에 파경... 누리꾼들 "각자 행복하시 길"

(▲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이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한 매체는 하리수와 미키정이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둘의 이혼에는 미키정의 사업 실패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결혼. 당시 두 사람은 6살 연상연하 커플이면서 '트렌스젠더 1호 연예인'의 결혼이라 크게 화제가 됐다. 이후에도 각종 방송에 함께 얼굴을 내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리수와 미키정의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the_**** "비아냥거리지 마라. 10년이면 진짜 사랑했던 거야", bigl**** "그놈의 사업, 하리수가 고생했네", pdad**** "일반 커플도 3~4년 살다 이혼하고 그러는데 10년이면 오래갔지", ljw9**** "그래도 그 시대에 안 좋은 시선 극복하고 결혼하는 게 대단해. 후회 없이 사랑했을 거고", eunh**** "10년이면 가볍게 한 결혼은 아니란 거지 뭐", wkgj**** "오래 못 갈 거라 생각은 했는데, 10년이면 길다. 하리수가 트젠 빼면 백수랑 결혼하긴 너무 아깝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