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리수 인스타그램)
방송인 하리수와 미키정이 이혼한 가운데 하리수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트렌스젠더로 잘 알려진 하리수(이경은)는 가수, 배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한 방송인이다. 하리수는 지난 2001년 화장품 CF 모델로 데뷔해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영화 '노랑머리 2', '하리수 도색', '긴급조치 19호'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등 에 출연하며 여러 방면에서 활동했다. 또 그는 2001년부터 2012년까지 무대에 오르면서 가수로도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외에도 그는 중국, 동남아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하리수와 미키정은 4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07년 5월 결혼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최근 결혼 10년 만에 합의 이혼,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