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리얼’ 포스터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이 개봉 이틀을 앞두고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26일 오후 2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리얼’은 예매율 39.1%를 기록했다. ‘리얼’은 ‘옥자’, ‘박열’ 등의 기대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에 올랐다.
‘리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카지노를 둘러싼 두 남자의 거대한 비밀과 음모를 그린 액션 느와르로,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김수현을 비롯해 성동일, 이성민, 최진리, 조우진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동시기 개봉작 중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임에도 흥행 청신호를 나타내고 있는 ‘리얼’은 강렬한 미장센과 화려한 액션의 조합으로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리얼’은 오는 28일 개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