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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은형, 납치위기 남보라 구했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이은형이 남보라를 구했다.

4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는 무수혁(이은형 분)이 치한에게 끌려가는 진보라(남보라 분)를 구했다.

이날 일본에 다녀온 진보라는 짐을 정리하기 위해 지하 주차장에 홀로 있었다. 이때 한 남성이 진보라를 뒤에서 안고는 어디론가 끌고 갔다.

다행이 무수혁이 진보라를 확인하고 치안과 대치했다. 결국 남성은 포기기하고 도망쳤다. 무수혁은 울고 있는 진보라를 안으며 위로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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