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신정환의 예능 복귀작이 Mnet과 편성을 논의중이다.
Mnet 관계자는 5일 비즈엔터에 "신정환 예능 복귀작의 자사 편성을 논의하고 있는 건 맞다. 하지만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신정환의 복귀작 제목이 '꼬꼬닭'으로 확정됐고, 그가 시골에서 닭을 키우며 갱생하는 모습을 담은 페이크 다큐 예능으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 또한 현재로서는 확정된 부분이 없다는 게 Mnet 측의 설명이다.
앞서 신정환 측은 신정환의 예능 복귀작 '컨츄리꼬꼬 갱생 프로젝트'(가제)를 기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신정환 측은 "Mnet 쪽에 기획안을 제안한 상태지만 결정된 게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Mnet 측은 "제안을 받았지만 제작 및 편성을 고려할 단계는 아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도박 혐의와 이에 대한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자숙을 선언했다. 이후 싱가포르에서 아이스크림 사업을 영위하던 신정환은 지난 4월, 돌연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