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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 마이웨이’ 송하윤 “설희로 살며 큰 사랑 받았다” 종영 소감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하윤이 ‘쌈, 마이웨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송하윤은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KBS2 ‘쌈, 마이웨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는 “가슴 뜨거워지는 16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작가님, 감독님, 배우들 그리고 모든 스태프분들이 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촬영했다”며 지난 8주 간의 대장정을 돌아봤다.

이어 송하윤은 “설희로 살며 받은 큰 사랑과 응원이 참 따뜻했고 감사드린다”며 “우리 모두가 비슷한 상처, 아픔, 그리움 그리고 추억을 갖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를, 혹은 내 친구를 위로하고 달래듯 울고 웃고 응원한 시간들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분들께 응원과 위로를 준 드라마로 기억되길 바라고 앞으로 더 좋은 어른, 더 좋은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송하윤은 ‘쌈, 마이웨이’에서 러블리 사랑꾼 백설희로 분해 장수 커플의 현실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낸 바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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