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윤현민(사진=MBC)
'나혼자산다' 윤현민이 자신의 영어 이름 스펠링을 '빵'을 뜻하는 'Bread'로 적어 웃음을 줬다.
1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선 배우 윤현민이 영어 공부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현민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일상을 전하며 '브래드'를 영문 이름으로 지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이름에 쓰이는 'Brad'가 아닌 빵을 뜻하는 'Bread'를 이름으로 적었다.
이후 영어사전을 검색해 본 윤현민은 "망했네 망했어"라고 혼잣말을 하며 영어이름 짓기부터 난항을 겪었다. 그는 거듭 영문장을 완성하는 공부를 하며 'I'm Bread'라고 적어 지켜보는 '나혼자산다' 무지개 회원들을 웃게 했다.
윤현민은 이후 영어 공부를 더욱 재밌게 하기 위해 헨리의 집을 방문했다. 이에 헨리는 윤현민을 "미스터 빵"이라며 반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