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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삼바걸 정체는 이하이…“어머니 좋아하셔서 출연”

▲'복면가왕' 이하이(사진=MBC)
▲'복면가왕' 이하이(사진=MBC)

'복면가왕' 삼바걸은 이하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복면가왕' 120회에선 지난 방송에서 에이핑크 오하영, 배우 임세미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뽀빠이', '삼바걸'의 가창 대결이 펼쳐졌다.

뽀빠이는 신성우의 곡 '사랑한 후에'의 무대를 선보였고 삼바걸은 보아의 곡 'My Name'을 불렀다.

뽀빠이, 삼바걸의 무대가 끝난 후 선배 가수 유영석은 "너무나 다르지만 둘 다 빛났던 무대였다"며 극찬했고 조장혁은 "뽀빠이의 노래를 들으면서 진심이 느껴졌다. 음 하나 하나를 소중하게 다루고 있다. 명강사에게 수강한 느낌"이라고 했고 삼바걸에 대해선 "저 목소리에 완전 녹아버렸다"며 감탄했다.

연예인 판정단, 일반인 판정단의 투표 결과 뽀빠이와 삼바걸은 단 5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 투표 결과 뽀빠이가 52대 47의 근소한 차이로 승리했고 삼바걸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삼바걸은 공개 결과 가수 이하이였다. 이하이는 '복면가왕' 출연 계기에 대해 "저희 어머니가 복면가왕 좋아하셔서 너도 나가면 좋겠다고 하셔서 나오게 됐다. 너무 재미있었다. 복면을 쓰고 노래한 것은 처음"이라며 "후회도 되지만 뿌듯하기도 하다. 너무 즐거웠고 많이 사랑해달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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