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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X강호동, 일본 요코하마 한 끼 성공 ‘김치 수제비’

▲'한끼줍쇼' 4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40회 캡처(사진=JTBC)

'한끼줍쇼' 이경규가 강호동과 일본 요코하마에서 재일동포를 찾아 저녁 한 끼 먹기에 성공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 40회에선 일본 요코하마로 떠나 재일동포와 한 끼 먹기의 도전한 이경규, 강호동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경규는 이날 벨을 누른지 2시간만에 재일동포 고경덕 씨를 찾아 "저희가 이 동네를 2시간동안 다닌 끝에 처음으로 나타나신 한국 분이시다"라며 '한끼줍쇼'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강호동은 "한 끼 식구가 돼주시겠습니까?"라고 물었고 고경덕 씨는 "저희 아들이 7시까지 오기로 했는데 안 오고 있다. 스포츠클럽에 가 있다"며 전화를 건 후 "몇 분이 들어오실거에요? 우리집이 좁아가지고. 일부러 여기까지 오셨으니 가시라는 말씀 못 하겠다. 김치 국물 수제비를 해드리겠다"고 말해 이경규, 강호동을 기쁘게 했다.

이경규의 지속적인 노력이 성공하자 강호동은 이경규를 안고 기쁨의 세리머니를 했고 고경덕 씨는 "평소엔 한국 음식을 잘 안먹는다. 일요일이니까 한 것이다"라며 '한끼줍쇼' 최초로 수제비를 대접하는 집주인이 됐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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