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정유미가 컴백 작품을 두고 고심 중이다.
배우 정유미 소속사 스타캠프202 관계자는 20일 비즈엔터에 "정유미가 SBS 새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여자 주인공 역할을 제안 받았다. 현재 최종 조율 중이다"고 밝혔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방송국 조연출과 7년째 데뷔를 못 하고 있는 연기자, 안하무인의 절대 강자의 이야기를 담는다. '글로리아', '못난이 주의보' 등을 집필한 정지우 작가가 대본을 쓰고 '청담동 스캔들', '마녀의 성'을 연출한 정효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극 중 정유미는 방송국 조연출 역을 제안 받았다.
정유미는 현재 MBC FM4U '정유미의 FM데이트'를 통해 라디오 DJ로 활약 중이다. 이번 작품을 하게 될 경우 지난해 초 종영한 SBS '육룡이 나르샤'와 KBS2 '마스터-국수의 신' 이후 1년여 만에 연기자로 복귀하게 된다.
한편, SBS 새 토요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언니는 살아있다'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