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드림캐쳐(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드림캐쳐가 만나고 싶은 선배 가수로 걸그룹 소녀시대와 가수 태양을 곱았다.
드림캐쳐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음반 ‘프리퀄(Prequel)’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활동을 하게 되면 소녀시대 선배님과 태양 선배님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드림캐쳐가 활동에 돌입하는 오는 8월 초에는 아이돌 그룹의 컴백이 대거 예정돼 있다. 8월 7일 소녀시대가 새 음반을 발매하며 여자친구, 위너 등 음원 강자들이 새 음반을 발표한다.
지유는 “우리가 컴백할 때마다 쟁쟁한 선배님들이 함께 나오셨다. 우리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더 많은 분들이 음악 방송을 보실 테고 우리의 무대를 보면서 관심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선배 가수는 소녀시대와 태양이다. 먼저 지유는 “소녀시대 선배님들을 뵙고 싶다. 뵐 때마다 배울 점이 많다고 느껴진다”고 말했으며, 수아는 “나는 태양 선배님을 뵙고 싶다. 한 번도 뵙지못했을 뿐더러 퍼포먼스가 엄청나게 뛰어나신 분이지 않나. 보고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해서 모니터를 많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프리퀄’은 그동안 드림캐쳐가 선보였던 ‘악몽’ 이야기를 완성하는 음반이다. 타이틀곡 ‘날아올라’를 비롯해 총 6개 트랙이 담겼으며 앞서 발표한 ‘체이스 미(Chase Me)’, ‘굿 나잇(Good Night)’의 전사(前事)를 풀어낸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프리퀄’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