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 편지 두고 윤아정과 대립 "뭐해"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당신은 너무합니다' 엄정화가 편지의 행방을 쫓았다.

2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유지나(엄정화 분)와 고나경(윤아정 분)이 편지 행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나는 늦은 시각 마당으로 나와 돌아가신 시어머니가 좋아하던 나무 밑의 땅을 열심히 팠지만 좀처럼 찾을 수 없었다.

불면증에 시달리던 지나가 나경이 땅을 파고 있는 사이 갑작스럽게 등장해 “지금 뭐하고 있는 거냐”고 물어 놀라게 만들었다.

나경은 새 시어머니 지나를 무시 한채 “그럼 벌써 누가 파갔다는 건가?”라고 속으로 고민하며 편지의 행방을 쫓으며 전전긍긍하기 시작했다.

한편 박현성(이루 분)이 유지나가 몰래 윤실장과 계획 하고 회사의 자금을 횡령했다는 사실을 알아했다. 이후 그는 곧바로 박성환(전광렬 분)에게 보고를 했고, 박성환은 이 같은 상황을 파악한 뒤 윤실장에게 모든 자백을 받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