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최수영이 ‘알 수도 있는 사람’ 속 연애에 공감했다고 밝혔다.
최수영은 31일 열린 JTBC 웹드라마 ‘알 수도 있는 사람’의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 속에서 8년 연애를 한 캐릭터로 나오는데, 저도 꽤 오랫동안 공개 연애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공감이 갔다”고 말했다.
그는 “비슷한 상황이라 많이 상상하지 않았나 싶다”며 “상대역 심희섭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날 때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수영은 ‘알 수도 있는 사람’에서 입봉을 앞둔 워커홀릭 예능PD 이안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