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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리안’, 8월 30일 IMAX 개봉…뤽 베송표 스페이스 액션

(사진=판씨네마 제공)
(사진=판씨네마 제공)

뤽 베송 감독이 선보이는 또 한 번의 스페이스 액션 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이 오는 8월 30일 개봉된다.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이하 ‘발레리안’) 측은 개봉일 확정 소식에 이어 2D 버전을 비롯해 IMAX, 4DX, 4D, 3D, ATMOS 등 다양한 포맷의 상영 결정도 전했다. 이로써 최신 기술로 재현된 ‘발레리안’ 속 우주의 비주얼과 사운드를 다채롭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반지의 제왕’·‘호빗’ 시리즈의 피터 잭슨 감독은 “이 작품을 큰 스크린으로 확인한 건 잊을 수 없는 마법 같은 경험”이라고 언급, 더 좋은 환경에서 ‘발레리안’을 보고자 하는 국내 예비 관객들의 열망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영화 ‘발레리안’은 28세기 미래, 우주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시공간을 이동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최강 악동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섹시 카리스마 에이전트 로렐린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데인 드한과 카라 델러비인이 각각 특수 에이전트 발레리안과 로렐린으로 분했다. 또한 팝스타 리한나가 자유자재 변신 아티스트 버블을 연기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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