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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기자들', 4년 반만에 전격 폐지..오늘(1일) 마지막 녹화

▲'용감한 기자들3'(사진=E채널 )
▲'용감한 기자들3'(사진=E채널 )

'용감한 기자들'이 막을 내린다.

E채널 측은 1일 비즈엔터에 "'용감한 기자들'이 오늘 녹화를 마지막으로 폐지된다. E채널 내 다른 콘셉트의 프로그램을 제작해보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민은 잠정 하차한 만큼 오늘 녹화에 불참한다"면서 "다음 시즌 제작은 계획에 없으며, 프로그램 폐지와 출연자 관련 논란은 전혀 관계가 없다. 이미 예정됐던 종영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용감한 기자들'은 지난 2013년 '특별기자회견 용감한 기자들'을 시작으로 한 기자 토크 프로그램이다. 각 분야 기자 및 연예인 패널이 주축이 된 국내 최초의 기자 토크쇼 포맷으로, 케이블 최장수 스튜디오 토크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지난해 시즌3 제작을 알렸으나 결국 4년 반만에 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용감한 기자들'에서는 MC 신동엽과 패널 김태현, 윤정수, 김정민, 레이디제인 등이 출연해왔으나 최근 송사에 휘말린 김정민은 잠정 하차를 알린 바 있다.

E채널 '용감한 기자들'의 마지막회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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