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하리수(사진=MBC에브리원)
방송인 하리수가 미키정과 이혼 이후 첫 심경 고백을 전한다.
하리수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과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지난 3월 미키정과 협의 이혼했다. 결혼 생활 10년 만이다. 당시 하리수는 이혼 소식이 보도된 뒤 “남편의 사업 실패 때문에 헤어진 것은 아니다. 아직까지 SNS에 서로를 팔로우할 만큼 친한 사이이고 서로 응원해주는 좋은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도 하리수는 “미키정과 여전히 사이가 좋다.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라고 고백하며 불화로 인한 이혼설을 일단락 시켰다. 또한 미키정과 이혼을 하게 된 결정적 이유를 밝히고 그에 대한 속마음을 메시지로 전해 스튜디오에 애잔한 기운을 감돌게 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온라인에 근황 사진이 뜰 때마다 불거지는 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히 입을 열었다. 성형에 대한 오해는 물론, 실제 성형 부위를 속 시원하게 털어 놓았다.
한편 이날 ‘비디오스타’에는 하리수를 비롯해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김기수, 가수 길건, 방송인 낸시랭,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장문복이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