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총사' 12회 예고 캡처(사진=Olive)
'섬총사' 12회에선 새 '달타냥' 이규한의 활약과 함께 구박 받는 정용화의 모습이 공개된다.
7일 오후 방송될 Olive, tvN '섬총사' 12화에선 정용화, 김희선, 강호동과 영산도에서 함께 하는 달타냥 이규한, 김뢰하의 모습이 전해진다.
김희선은 이날 방송에서 벽화 그리기에 한창인 모습을 전한다. 또한 이규한은 배 낚시에 나서 우럭을 낚아 올리며 "아 제가 방금 잡았어요"하며 기쁨을 드러낸다.
정용화는 김희선과 함께 벽화 그리기에 참여했다가 "너 지금 누나 여기까지 오는동안. 너 망치면 안돼"라며 구박 받는다.
이어 강호동은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그걸 그렇게 놔두면 어떻게 해. 뚜껑을 덮어야하는데. 용화 참"이라며 호통을 쳤고 정용화는 이에 마음이 상해 "나 안해. 시어머니가 몇 명이야"라며 불만을 드러낸다.
새 달타냥 이규한, 형, 누나로부터 잔소리를 듣는 정용화의 활약이 예고된 '섬총사' 12회는 7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