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선' 이서원 하지원 강민혁 김인신 권민아(사진=네이버 V LIVE)
AOA 민아가 M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 촬영 중 실제 술을 마셨다고 밝혔다.
1일 오후 3시 30분 네이버 V LIVE에선 MBC 새 수목드라마 '병원선' 배우 하지원, 이서원, 강민혁, 김인식, 권민아가 거제도에서 포스터 촬영현장을 전했다.
이날 민아는 "촬영 도중 실제 술을 마셨다.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며 드라마 속 자신의 모습에 대해 말했다.
이에 강민혁은 "극중 아림이하고 실제 민아씨하고 성격이 되게 비슷하다"며 민아의 극중 역할에 대해 언급했고 민아 역시도 "열정 가득한데 할줄 아는 것 별로 없는 것이 같다"며 "실제랑 비슷해서 (연기하기에)편한 것 같다"고 밝혔다.
'병원선'은 한 섬에서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의사들이 섬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30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