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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정유석, "누나는 72년 1월, 난 12월 태어났다"

(▲SBS '불타는 청춘' )
(▲SBS '불타는 청춘' )

'불타는 청춘' 정유석의 출생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

이날 새 친구 정유석이 친누나와 같은 해 태어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유석은 "어머니 아버지가 정말 사이가 좋으시다"라며 "72년 1월에 누나가, 12월에는 내가 태어났다”며 출생의 비밀을 털어놨다.

이어 정유석은 "친 누나와 같은 해에 유치원에 이어 초등학교에 들어갔고, 같은 반을 세 번 정도 했다"라며 "당시 친구가 '왜 넌 친구한테 누나라고 하냐'라고 했던 경험도 있다"고 말해 청춘들의 놀라움을 샀다.

이어 정유석은 "누나의 동창을 짝사랑했다"라며 "그친구는 잘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부라는 청춘' 멤버들은 "드라마 같다", "어머님 아버님이 정말 사이가 좋으시다"라고 덧붙였다.

정유석이 방송에서 최초로 밝힌 출생의 비밀은 오늘 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SBS '불타는 청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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