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하백의 신부 2017' 임주환이 의문의 습격을 당했다.
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후예(임주환 분)는 보이지 않는 괴한에게 습격을 당했다.
이날 후예는 주차장에서 누군가에 의해 피습을 당해 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피를 흘려 긴장감을 자아냈다. 같은 시각 비렴(공명 분)은 샌드백에 매서운 주먹질을 가한 바.
후예를 공격한 이는 바로 신들이었다. 이들 역시 누군가의 사주를 받은 것. 분노한 후예는 어둠의 기운을 뿜으며 문제의 신들에게 다가갔고, 절친한 걸신이 후예를 막아냈다.
이어 글러브를 끼고 잽을 날리는 비렴(공명 분)의 모습이 드러났다. 그는 후예에게 전화를 걸어 "내 친구에게 한 짓보다는 약한 것 같다"며 "내가 보냈어. 우린 너랑 달라"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이에 후예는 다시 분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