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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삼각관계 시작? 남주혁, 신세경 임주환 관계 오해

▲신세경, 임주환, 남주혁(사진=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캡처)
▲신세경, 임주환, 남주혁(사진=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캡처)

'하백의 신부' 신세경을 둘러싼 남주혁, 임주환의 갈등이 거세지기 시작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극본 정윤정, 연출 김병수)에서는 소아(신세경 분)에게 접근하는 후예(임주환 분)와, 이를 경계하는 하백(남주혁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소아와 하백은 인간과 신이라는 존재의 차이에도 서로에게 끌리는 마음을 느꼈다. 하지만 주동(양동근 분) 기억이 돌아옴에 따라 하백이 돌아갈 날이 머지 않았음을 느낀 소아는 이를 부정하려 했다.

그런 두 사람의 틈을 비집고 들어가려는 게 후예였다. 소아에게 자신의 주치의를 맡아달라고 부탁한 후예는 소아와 주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후 첫 상담날 후예는 만취한 상태로 소아의 병원을 찾았고, 소아는 후예의 상태가 이상함을 깨닫고 그를 돌보고자 했다.

하지만 이 모든 광경을 하백이 목격하게 됐다. 하백은 밤 늦도록 오지 않는 소아가 걱정돼 직접 병원을 찾았고, 소아와 함께 있는 후예의 모습을 보고 분노했다.

세 사람의 삼각관계가 점차 열기를 띠는 만큼 시청자들 또한 설렘을 나타내는 모양새다.

다수의 시청자들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너무 흥미진진하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임주환 진짜 연기 잘하는 듯", "남주혁 너무 멋있어서 계속 본방사수 하고 있어요", "소백커플과 후예 모두 행복한 길을 찾아주세요" 등 '하백의 신부 2017'을 응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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