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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운전사’ 운행 시작…‘군함도’ 500만 목전

▲장훈,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송강호, 류준열(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장훈,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송강호, 류준열(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송강호 주연의 ‘택시운전사’가 여름 경쟁에 합류했다. 류승완 감독의 ‘군함도’는 5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뒀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군함도’는 40만 168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93만 7182명으로 오늘 중으로 500만 관객 돌파가 확실하다.

‘군함도’가 파죽지세의 흥행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택시운전사’가 가세, 흥행 판도의 변호를 예고하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현재 예매율 44%로 ‘군함도’를 넘어선 상황. 여러 논란으로 이슈의 중심에 선 ‘군함도’로 인해 이슈가 묻혔다는 평가도 받고는 있으나, 쇼박스는 관객 입소문을 믿고 있는 분위기다.

실제로 쇼박스는 개봉 전 ‘택시운전사’ 대규모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바 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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