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사무엘(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사무엘이 워너원 강다니엘에 대한 서운함과 함께 기말고사 성적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선 가수 사무엘,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특선라이브 무대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사무엘은 이날 소속사 대표인 용감한 형제의 집에 묵게된 사연을 전하며 "3주동안 저희 엄마가 잠깐 미국에 가서 대표님 집에 있었는데 잘해주셨다. 음식은 안 해주시고 배달시켜주셨다"고 밝혔다.
사무엘은 이어 용감한 형제에 대해 "처음에 봤을 때 싸움 잘할 분일 것 같아 무서웠는데 막상 같이 집에 있으니 되게 따뜻하다. 네일아트하는 것은 못 보고 한다는 사실을 듣기는 했다"고 전했다.
그는 '프로듀스101 시즌2' 연습생 중 친한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라이관린 형이랑 연락 많이 한다"며 "강다니엘 형은 연락했는데 읽고 씹어서 서운했다. 앞으로 시간되면 연락해달라"고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사무엘은 한 팬에 의해 기말고사 질문을 받았다. 그는 이와 관련해 "전교 꼴찌는 아니고 뒤에서 3등인 것으로 안다. 수학을 잘 봤다. V하고 밑에다가 쓰는 것, 그게 제일 할만 했다"고 했고 이에 컬투는 "루트다. 뒤에서 3등 맞구나"라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