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아는 형님’)
‘아는 형님’ 블랙핑크가 형님들에게 개인기를 전부 빼앗겼다.
블랙핑크는 최근 JTBC ‘아는 형님’ 녹화에서 전학생으로 출연, 형님들과 기싸움을 벌였다.
그 동안 예능 출연이 많지 않았던 블랙핑크와 만난 형님들은 다양한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에 블랙핑크는 순수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태국에서 핫하다는 ‘택시 댄스’를 선보이며 큰 환호를 받았다.
또 블랙핑크는 입학신청서 코너에서 굴욕을 맛봤다. 야심차게 준비해왔던 개인기들을 전부 형님들에게 빼앗겼기 때문이다. 먼저 지수는 당당하게 물병을 이용한 장기를 선보였으나, 이를 더 잘 소화해 내는 형님들 때문에 크게 당황했다. 그러나 블랙핑크 멤버들은 허탈해 하다가도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한편, 블랙핑크가 출연하는 JTBC ‘아는 형님’은 오는 5일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