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궁민, 유준상(사진=SBS 월화드라마 '조작' 캡처)
'조작'이 시청률 왕좌를 지키고 있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조작' 9, 10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10.3%, 11.8%(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나타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12.1%보다 0.3%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5년 전 진실을 찾고자 스플래시팀을 다시 꾸리려 하는 이석민(유준상 분)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구태원(문성근 분)에 계속 맞섰고, 한무영(남궁민 분)을 찾아가 향후 두 사람이 힘을 합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5.6%, 6.3%를 기록했다.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은 4.4%로 방송 3사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