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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임성은, 엄마 생각에 눈물 “파킨슨병 앓고 있다”

▲'불타는청춘' 임성은(사진=SBS)
▲'불타는청춘' 임성은(사진=SBS)

'불타는 청춘' 임성은이 어머니의 파킨슨병 투병 사실을 알렸다.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임성은의 아버지, 어머니가 출연해 눈물을 자아냈다.

임성은은 이날 방송에 출연한 부모님에게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좋겠어요. 지금까지.."라며 울컥하더니 끝내 눈물을 흘렸다.

임성은은 이어 "엄마가 지금 파킨슨 병에 있어요"라며 "진짜 운동 열심히 하고 엄마. 건강에만 힘썼으면 좋겠어. 약속"이라며 어머니와 손가락으로 약속했다.

이후 임성은이 살고 있는 필리핀 섬 보라카이에 대해 얘기가 나왔다. 임성은 아버지는 "(보라카이에)많이 갔었다"며 "가서 보면 세계 3대 해변에 들어간다는데 가볼 만한 곳이다. 거기 바다 석양을 보면 그림이 너무 멋있다"며 '불타는 청춘' 식구들이 보라카이로 여행 오기를 추천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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