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채아(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배우 한채아가 ‘돈 꽃’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비즈엔터에 “한채아가 MBC 새 주말드라마 ‘돈 꽃’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돈 꽃’은 ‘언제나 봄날’과 ‘금 나와라 뚝딱!’ 등을 연출한 이형선 PD와 ‘장영실’ ‘에어시티’ 등을 집필한 이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현재 방영 중인 ‘도둑놈 도둑님’ 후속으로 오는 11월 편성됐다.
만약 한채아가 ‘돈 꽃’ 출연을 확정한다면 KBS2 ‘장사의 신-객주 2015’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된다.
한채아는 올해 3월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tvN ‘내성적인 보스’ 특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 특수요원’ 개봉 당시에는 차세찌와 열애를 부인했다가 번복하면서 거짓말 논란에 시달려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