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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5회, 이준기 "내 동료 다치는 꼴 못 본다"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

'크리미널 마인드' 예고가 공개됐다.

9일(오늘)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는 생화학 무리인 탄저균 무기를 든 테러범을 찾으러 나선 NCI요원들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공개된 영상에는 어느 날 공원에서 무차별적 생화학 무기인 탄저균이 살포되며 수십 명의 폐 질환 환자가 발생한다. 강기형(손현주 분)은 "테러집단은 감염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변종 무기를 만든다"라고 전한다. 이에 생화학 무기이며 치사율이 95%라는 사실에 NCI 요원들은 긴장한다.

김현준(이준기 분)는 "피해자들이 죽어가는 걸 보면서 쾌감을 느끼는 걸까요?"라고 질문한다. 이에 하선우(문채원 분)은 "저놈은 그 이유를 알 수도 있겠네요"라고 말한다. 이때 김현준은 범인과의 추격전이 시작된다.

김현준과 함께 수사하던 이한(고윤 분)마저 탄저균에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실에 김현준은 "이제 다시는 제 동료가 다시는 꼴 못 본다"라며 분노한다.

한편, '크리미널 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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