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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배달꾼' 고경표, 윤정일 교통사고 조사 "뭔가 이상해"

(▲KBS2 드라마 '최강 배달꾼' )
(▲KBS2 드라마 '최강 배달꾼' )

'최강 배달꾼' 예고가 공개됐다.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 측은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진규(김선호 분)에게 단아가 "가서 다시 죽으라고"라며 밀어낸다. 하지만 이어진 모습은 단아(채수빈 분)이 응급차에 실려오고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이어 단아는 "너 진짜 재벌집 아들이야?"라며 진규의 정체에 놀란다. 진규는 병원에 입원한 단아 대신 팔팔수타에서 강수(고경표 분)와 옥신각신 하며 함께 배달을 하게 된다.

또 최강수가 아끼는 동생 현수(윤정일 분)의 사고와 관련,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수가 사고를 당한 후, 빠른 응급 대처가 이뤄지지 않아, 상태가 더 심각해진 것. 최강수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현수가 왜 곧장 병원으로 올 수 없었는지 조사한다. 이때 최강수는 혼수상태에 빠진 현수의 사고를 조사하다 이상한 점을 발견한다. 그는 "공사 한 곳에 공사한 흔적이 없다"라며 "분명이 뭔가가 있다"라고 고민한다.

한편, '최강배달꾼'은 매주 금 토 밤 11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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