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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7' 김세정-김정현 '한여름 날의 소나기, 그 뒷이야기'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KBS2 월화드라마 '학교2017')

'학교 2017' 김세정과 김정현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7' 측은 11일 네이버 TV에 "한여름 날의 소나기, 그 뒷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학교 2017' 속 김정현(현태운 역)과 김세정(라은호 분)의 촬영 현장. 김정현은 김세정을 끌어당기며 눈을 마주친다. 이때 김세정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트린다. 이후 김정현까지 촬영이 시작 됐는데도 우음이 멈추지 않아 힘들어 하는 이 둘의 모습에 제작진은 "정말 사랑하는 거 아니지?"라며 장난을 친다.

이어 지난 '학교2017' 8회분에서 김세정과 김정현은 함께 길을 걷다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자 김정현이 가방을 들어 비를 막아주는 장면이 있었다.

이에 대해 김정현은 "그 장면은 매너 있는 행동이라기 보다 그냥 한건데"라고 말한다. 이에 김세정은 "제가 품으로 잘 들어 갔죠"라고 대답한다. 이에 김정현은 김세정의 말을 인정하며 "사실을 가방을 더 올려서 제 머리를 막았어야 되는데 은호가 갑자기 들어오니까"라도 변명하면서도 티격 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 소나기 맞는 촬영이 끝난 후 김세정은 김정현에게 "지금 기분이 어떠냐"라고 묻는다. 이에 김정현은 "샤샤샤"라며 귀여운 동작과 함께 표정까지 선보여 웃음을 전한다.

한편, '학교 2017'은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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