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네 민박’이 높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은 7.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주 방송분의 7.5%와는 0.01%p 차이로, 꾸준하게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아이유가 모든 손님의 체크아웃 후 다음 손님을 위한 민박집 대청소를 했다. 이후 예약된 손님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 사람은 처음으로 주어진 휴가를 만끽하기 시작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일만 하느라 제주도를 구경하지 못했던 아이유를 위해 외출을 하기로 결정했다. 제주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오일장부터 부부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차례로 방문한 이들은 레스토랑에서 분위기 있는 저녁식사까지 즐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