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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 신현준-오대환, 빈집 순찰에 "닭살 돋았어"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MBC에브리원 '시골경찰')

'시골경찰' 신현준-오대환이 저녁 순찰을 나섰다.

14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에서는 신현준-오대환이 야근 순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선배 경찰은 신현준과 오대환에게 "시골에는 요양 병원에 가 있으신 어르신들이 많다"라며 "때문에 빈집이 많으니까 절도사건이 많다"라고 전했다.

이에 오대환과 신현준은 빈집 위주 순찰을 돌기 위해 이곳 저곳을 살폈다. 이때 빈 집에 들어선 신현준은 "여기서 인기척이 느껴진다"라며 문을 열어봐야 된다고 설명했다. 빈집에는 사람 산 흔적이 이곳 저곳 보였고 신현준과 오대환은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문을 연 신현준은 문 앞에 걸린 옷을 보고 화들짝 놀라 도망갔다. 오대환 역시 빠른 걸음으로 도망간 후 "닭살 돋았어"라며 겁쟁이로 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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