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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밝힌 활동 계획 #솔로곡 #돔투어 #스페셜 라이브

▲동방신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동방신기(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동방신기가 전역 이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동방신기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된 아시아 프레스투어 서울 기자회견에서 솔로곡 발표, 돔 투어, 스페셜 라이브 등 활동 계획에 대해 귀띔했다.

이날 유노윤호는 “9월 동방신기 위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면서 “앞서 ‘SM타운 라이브’ 콘서트에서 선보였던 내 솔로곡이 먼저 나오고 뒤이어 창민이의 솔로곡이 나온다. 동방신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발판”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달 말 국내에서 스페셜 라이브 무대도 마련한다. 최강창민은 “기존 라이브나 팬미팅과는 다른 자리가 되지 않을까 싶다. 많은 분들께서 좋아해 주셨던 노래도 많이 부를 예정이고 팬 분들과 대화를 나누는 자리도 마련했다”면서 “양과 질로 만족시킬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11월에는 일본에서 돔 투어를 시작한다. 유노윤호는 “11월 11일에 시작한다”면서 ”우리가 돌아왔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친근한 모습, 새로운 모습, 박력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아시아 프레스 투어는 올해 4월 전역한 멤버 유노윤호와 이달 18일 군 복무를 마친 최강창민이 동방신기로서 2년 만에 진행하는 첫 공식 행사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는 자리다.

동방신기는 서울 기자회견에 이어 같은 날 도쿄, 22일 홍콩에서 프레스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취재진을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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