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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동방신기 새 음반, 내년 초 목표로 제작 준비”

▲동방신기(최강창민, 유노윤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동방신기(최강창민, 유노윤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동방신기 새 음반이 내년 초 세상에 나올 예정이다.

동방신기는 21일 오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된 아시아 프레스투어 서울 기자회견에서 “내년 초 발매를 목표로 새 음반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 생활을 마치고 2년 여 만에 다시 뭉친 동방신기. 9월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솔로곡 발표를 시작으로 스페셜 라이브, 일본 돔 투어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새 음반 발매는 내년 초 예정돼 있다.

최강창민은 “(새 음반은) 내년 초를 목표로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빨리 해서 팬 여러분들에게 빨리 선보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팬 부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준비기간이 조금 더딜 수 있을지언정 팬 분들이 실망하지 않는 모습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번 아시아 프레스 투어는 올해 4월 전역한 멤버 유노윤호와 이달 18일 군 복무를 마친 최강창민이 동방신기로서 2년 만에 진행하는 첫 공식 행사로,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리는 자리다.

동방신기는 서울 기자회견에 이어 같은 날 도쿄, 22일 홍콩에서 프레스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취재진을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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