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선미 인스타그램)
배우 송선미가 남편상을 당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송선미 남편인 고 씨가 조 씨가 휘두른 흉기에 한 차례 찔러 숨졌다. 이후 고 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고 씨와 싸운 남성을 체포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ds5f**** "지병도 아니고 칼부림으로", love****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egu**** "헐 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taky**** "너무 허망한 죽음이라, 뭐라 할말이 없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gmjg**** "너무 갑작스러워서 말도 안 나오시겠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ore**** "아이고. 어린 아이도 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힘내세요" 등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따.
한편, 송선미는 2006년 3살 연상의 영화 미술감독 출신 고 씨와 결혼했다. 1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2015년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