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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꽃길만 걷게 해줄게’” 데이브레이크, 대국민 보고대회서 공연

▲밴드 데이브레이크(사진=해피로봇레코드)
▲밴드 데이브레이크(사진=해피로봇레코드)

밴드 데이브레이크가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대국민 보고대회에 대표 가수로 초대 받아 공연했다.

데이브레이크는 20일 오후 진행된 문재인 정부 출범 100일 기념 대국민 보고 대회에 출연, 발표곡 ‘꽃길만 걷게 해줄게’ 라이브로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방송 직후 ‘꽃길만 걷게 해줄게’, ‘데이브레이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 2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얻었다.

관계자는 “이번 무대는 문재인 정부가 국민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데이브레이크의 노래 제목 ‘꽃길만 걷게 해줄게’와 상통하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는 지난해6월 발매된 데이브레이크 정규 4집 ‘위드(WITH)’의 타이틀곡으로 화려한 관악과 현악의 연주에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는 직설적 고백의 가사가 어우러진 노래다.

보컬 이원석은 라이브 공연에서 이 곡을 부를 때마다 객석의 관객을 지목, 꽃가루를 뿌리고 노래 가사에 맞춰 새끼손가락을 거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번 보고대회에서도 여성 관객들 상대로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는 21일 오후 6시 박근태 프로듀서 프로젝트 일환으로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리메이크 음원을 공개한다. 이후 현재 작업 중인 신곡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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