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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이지혜 "결혼 소식 후 주위에서 연락 많이 와"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 라디오쇼' 가수 이지혜가 동대문경찰서 홍보대사에 위촉된 사연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어떻게 해야 되죠’ 코너에는 가수 이지혜와 딘딘이 출연했다.

이지혜는 오는 9월 18일 결혼식을 올리고 '9월의 신부'가 된다. 이에 대해 이지혜는 "결혼 소식 후 여기저기서 불러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내려놓고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지혜는 최근 동대문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어 이지혜는 딘딘이 고위층과 친분이 있어 홍보대사가 있느냐고 묻자 "전혀 아니다. 나는 흙수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지혜는 "제가 동대문구 장안동에 굉장히 오래 살고 있다. 그래서 경찰서 분들이 '라디오쇼'를 들으시고 제가 동대문의 딸이라는 걸 알고 나서 동대문을 대표하는 인물로 저를 섭외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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