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엑소가 고척 스카이돔에 재입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비즈엔터에 “엑소가 11월 24-26일 총 3일간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 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엑소는 2015년 국내 가수 중 처음으로 고척 스카이돔에 입성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티켓 오픈 3분 여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달 네 번째 정규 음반 ‘더 워(The War)’를 발매, 또 한 번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쿼드러플 밀리언 셀러에 올랐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타이틀곡 ‘코코밥’ 안무 일부를 따라하는 ‘코코밥’ 챌린지가 유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불어 9월에는 리패키지 음반 발매도 예정돼 있어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거울 것으로 기대된다. 엑소는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 임박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