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GMF, 수지-박재범-자이언티-딘 포함 2차 라인업 발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2차 라인업 포스터(사진=민트페이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 2차 라인업 포스터(사진=민트페이퍼)

가을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2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공연을 주관하는 민트페이퍼는 22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7(이하 GMF)’ 2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아티스트 15개 팀의 출연 소식을 전했다.

먼저 페스티벌 단골 손님 싱어송라이터 정준일과 듀오 노리플라이가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그동안의 페스티벌과 완전히 다른 공연 내용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최근 9년 만에 새 음반을 낸 싱어송라이터 짙은, 올해 ’GMF’와 처음 연을 맺게 된 밴드 디어클라우드를 비롯해 가수 이진아, 밴드 솔루션스 등이 출연한다.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 박재범과 Mnet ‘쇼미더머니6’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딘 또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고 지난해 ‘GMF’에 첫 출연했던 자이언티 역시 2년 연속 ‘GMF’ 출근 도장을 찍었다.

올해 초 솔로 음반을 발표하며 성공적인 발걸음을 뗀 수지가 ‘GMF’를 통해 처음으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관계자는 “첫 ‘GMF’ 무대인 만큼, 청량한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다.

브로콜리너마저, 빌리어코스티, 쏜애플, 옥상달빛, 피터팬 콤플렉스 등의 단골 아티스트들 역시 변함없이 참여를 확정했다.

한편 ‘GMF’는 10월 21일과 2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현재까지 35팀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종 라인업은 9월 12일 밝혀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