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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나영 “일본 진출 대비해 일본어 공부, 한 달 동안 세 번”

▲프리스틴 나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프리스틴 나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걸그룹 프리스틴이 근황을 전했다.

프리스틴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음반 ‘스쿨 아웃(SCHXXL OUT)’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백기 동안 자기개발에 힘 썼다고 말했다.

데뷔 음반 발매 이후 약 5개월 만의 컴백. 나영은 “그동안 개인 연습, 체력을 기르기 위한 운동, 2집 음반에 들어갈 곡들을 작업하며 지냈다”고 귀띔했다.

나영은 또한 개인적인 근황에 대한 추가 질문에 “일본 진출을 염두에 두고 일본어를 배우고 있었다. 많이 하지는 못하고 한 달에 세 번 정도 했다”고 답했다. 즉석에서 일본어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시연은 “멤버들 모두 필라테스 PT를 열심히 다녔다. 좋은 모습으로 컴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스틴은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8년 만에 내놓는 걸그룹으로 올해 3월 데뷔했다. ‘스쿨 아웃’은 프리스틴이 5개월 여 만에 내놓는 새 음반으로 타이틀곡 ‘위 라이크(WE LIKE)’를 비롯해 총 5개 트랙이 수록됐다.

프리스틴은 이날 오후 6시 ‘스쿨 아웃’ 수록곡 전곡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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