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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야 사는 남자' 마지막 촬영 현장 '100%' 애드리브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죽어야 사는 남자' 마지막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종영된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25일 네이버 TV에 마지막 촬영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마지막 촬영은 100% 애드리브로 진행된 것. 영상 속 최민수는 마지막 촬영 스튜디오 비행기 세트 장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쥔 최민수를 남다른 가창력으로 노래를 부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에 제작진은 재미있는 연출이 될 수 있겠다며 똑같은 노래로 촬영에 임했다. 이 역시 100% 애드리브. 촬영이 시작되자 '죽어야 사는 남자' 출연진들은 음악 소리에 맞춰 남다른 춤(?)과 흥부자 매력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지막 엔딩 신에서는 무인도에서 조난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배우들은 갯벌에서 마지막 촬영을 준비한다. 최민수는 우중충한 날씨에 "평소 날씨와 다름이 없네, 오히려 내 분위기야"라며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는 하지원이 출연하는 '병원선'이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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