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시라(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채시라가 '미운우리새끼' 스페셜MC로 등장한다.
SBS 관계자는 25일 비즈엔터에 "배우 채시라가 23일 '미운우리새끼' 녹화를 마쳤다. 오는 9월 3일부터 2주간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거부터 왕성한 활동을 해온 채시라의 등장에 녹화장은 훈훈한 분위기로 가득 찼다는 후문이다. 특히 어머니들은 채시라를 며느리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칭찬과 바람직한 며느릿감이라는 찬사를 늘어놨다는 후문이다.
채시라가 출연하는 '미운우리새끼'는 오는 27일 김종국 편 이후 오는 9월 3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