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경표(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고경표가 ‘최강 배달꾼’을 통해 8년 만에 주연으로 발탁된 소감을 밝혔다.
고경표는 25일 서울 삼성동 모처에서 열린 KBS2 ‘최강 배달꾼’의 기자간담회에서 “메인 타이틀 롤을 8년 만에 하게 돼서 부담되고 걱정도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좋은 분들과 함께 호흡하다 보니까 좋은 결과가 생긴 것 같다. 시청률을 신경 쓰면 안 되는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랑해 주시는 것이 요즘엔 최감이 된다. KBS 주력 상품이 된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