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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가영-전율 탈퇴 후 새 멤버 영흔 영입 '4인조 개편'

▲걸그룹 스텔라 새 멤버 영흔(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걸그룹 스텔라 새 멤버 영흔(사진=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걸그룹 스텔라가 원년 멤버 가영, 전율 탈퇴 이후 새 멤버 영흔을 영입했다.

소속사 디 엔터테인먼트파스칼 측은 25일 공식 SNS를 통해 이 같이 알리며 영흔의 사진을 공개 했다. 이로써 스텔라는 5인조에서 4인조로 팀 체재를 개편하게 됐다.

영흔은 1994년생으로 5년 여 간 연습생 시간을 거쳐 실력을 쌓았다. 스텔라는 새 멤버 합류를 통해 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다.

디 엔터테인먼트파스칼 관계자는 "영흔은 인형 같은 외모와 함께 노래와 춤 빠지는 것 없이 다재다능하다”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텔라는 2011년 8월 디지털 싱글 '로켓걸'로 데뷔했으며 이후 'UFO', '공부하세요', '마리오네트', '떨려요', '찔려', '펑펑 울었어', '세피로트의 나무'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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