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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뇌물죄 인정X, 네티즌 반응 "유전무죄"

(▲JTBC '뉴스')
(▲JTBC '뉴스')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의 선고 공판이 화제인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 공판이 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417호 대법정에서 진행됐다.

이날 재판부는 "삼성의 묵시적, 간접적, 청탁도 인정 못 한다"라며 "단독 면담에서 명시적 청탁 인정 못 해 결과적으로 특검이 제시한 부정 청탁 인정 못 한다"라고 전했다. 법원은 또 "이재용 승마 관련 72억 뇌물공여 인정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bbmm**** "국외재산 도피 혐의 인정 이재용 다시 구치소로", surr**** "이재용도 속 시원하게 처벌해주세요", saty**** "인정을 못 한다는 게 말이 되나? 이게 나라냐",akwnjca*** "이재용도 국민이 심판해야 한다. 삼성제품 불매해야지", zsen**** "이재용이 뇌물죄면 박근혜는 빼도 박도 못하는 뇌물수재임 금액상 최대 무기징역이다", awea ** "유전 무죄, 무전 유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부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에게 뇌물 등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박영수 특검은 앞서 열린 이 부회장의 결심공판에 출석해 “전형적인 정경유착에 따른 부패범죄로 국민주권의 원칙과 경제민주화라고 하는 헌법적 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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