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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인피니트 탈퇴... 누리꾼들 "고생했어요 응원할게요"

(▲울림엔터테인먼트)
(▲울림엔터테인먼트)

그룹 인피니트 전 멤버 호야가 팀 탈퇴 심경을 전했다.

호야는 3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인피니트 멤버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 내가 과분한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멤버들과 함께였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잊지 않겠다”라면서 “팬 분들의 따뜻한 마음 소중히 간직할 것”이라고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호야의 뜻을 존중한다”면서 “인피니트 멤버 6인과 호야의 앞날을 모두 변함없이 응원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vict**** "그냥 아름답게 보내줄 수 있어 고맙다 평생 행복하길", shj****

호야가 인생을 진짜 열심히 살았나봄. 탈퇴한다 했을 때 욕안먹는 사람 본 적 없는데", dahe**** "7년동안 고생했어. 너가 최선을 다한 인피니트 호야의 7년 언제나까지 잊지 않을게. 앞으로의 이호원을 응원해!", bin2**** "7년동안 봐온 인피니트 호야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때문에 너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 고맙고 수고했어 항상 응원할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호야는 울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됐으며 재계약을 맺지 않고 팀을 떠났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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