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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 이경민, "남편 남희석 때문에 가출했었다"

(▲SBS '싱글와이프')
(▲SBS '싱글와이프')

'싱글와이프' 남희석 아내 이경민이 가출 경험을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 '싱글 와이프'에서는 남희석 아내 이경민의 홍콩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새벽에 도착한 이경민은 아침 맥주로 속을 달래며 이야기를 나눴다. 함께 간 조세호는 "희석 형님이 사람들은 잘 챙기는데 괜찮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경민은 "그래서 내가 가출 한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경민은 "당시 '바다가 보고 싶어요'라는 메시지를 집에 두고 부산으로 갔다"라며 "그런데 부산에 와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남편과 갔던 호텔에 묵었다. 얼마 시간이 지난후에 남편이 나를 찾아왔다"라고 전했다.

남희석은 "오래전에 아내의 일본어 선생님이자 제일 교포 토시라는 친구가 있었다. 그런데 그친구가 한국어를 하나도 못해서 일본어를 아내에게 가르쳐주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한국어를 알려줬다. 그러면서 조세호랑 매일 놀러다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남희석은 "그렇게 놀다가 보니 아내가 메시지를 적어두고 가출을 한 적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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